2015년 9월 6일 일요일

제10회 중국-동북아 박람회 막 내려, 2201억 위안 투자 유치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 2015-09-07 09:52:52 | 편집: 왕범

(财经专线)(1)第十届中国—东北亚博览会落幕 引资总额达2201亿元

   [신화사 창춘 9월 7일] 9월 6일, 6일여간의 제10회 중국-동북아 박람회가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에서 막을 내렸다. 박람회 주최측의 통계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 325개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고 2201억 위안의 투자를 유치했다. [촬영/신화사 기자 쉬창(许畅), 번역/왕범]

请以此署名为准!(财经专线)(2)第十届中国—东北亚博览会落幕 引资总额达2201亿元

원문 http://kr.xinhuanet.com/2015-09/07/c_134597003_2.htm

일본 전범 자백서 제27편 - 노자와 분페이[신화통신]

출처: CCTV.com 한국어방송 | 2015-09-07 10:52:35 | 편집: 왕범
(日本侵华战犯笔供)(1)国家档案局发布《日本侵华战犯笔供选》第二十七集:野泽文平

   노자와 분페이 1954년 8월 20일 서면 자백서이다. 그는 1920년 출생했고 일본 사이타마현 사람이다.

   1940년 일본군 중국 침략 전쟁에 참가했고 1945년 8월 체포됐다.

   1941년 9월, 산둥성 라이우현에서 "산지에서 피난하고 있는 한 40세 가량의 중국 농민"을 "보총으로 3발 쏴 죽였다".

   1941년 9월, 라이우현에서 각 중대는 "100가구에 불을 질렀다. 방에 있던 노인, 환자 및 아동을 비롯한 50명이 불에 타 죽었다." 그는 "2가구에 직접 불을 질렀고" 그날 화재로 사망한 50명 중 한 여성은 그가 불을 지른 "방에 누워 있다 타죽었다".

   1942년 9월, 산둥성 장추현에서 일당과 함께 감금했던 3명의 중국 농민을 미리 파놓은 웅덩이로 데리고 가서 2명 일당은 "군도로 각각 한명씩 죽였고" 다른 한명은 그가 "날창으로 찔러서 죽였다".
(日本侵华战犯笔供)(2)国家档案局发布《日本侵华战犯笔供选》第二十七集:野泽文平

   1943년 10월, 산둥성 화이런진 부근 저지에 데리고 간 중국 농민을 대대장은 "밴드로 농민의 눈을 가려라"고 명령했다. 수의관이 "군도로 한명을 찔러 죽였다", "기타 8명은 …신병들이 날창으로 찔러 죽였다", 그날 사망한 9명중 한명은 그가 대원에게 "찔러 죽여라"고 명령했다.

   1943년 6월부터 1944년 3월 사이, 산둥성 러링현에서 "21~ 23세의 2명 중국인 여성을 위협해 15번 강간했다".

   1944년 11월, 산둥성 잔화현에서 2명 분대대원을 시켜 "중국 민가에 침입해 2명의 중국인 여성을 강간"하게 했다.

   1945년 1월, 후이민현에서 대대장은 각 중대를 지휘해 농민(홍창회원)을 공격하게 했다. "20명을 사살했다", 그는 "5명의 분 대원을 지휘해" "사망한 20명 중 2명"을 사살하게 했다.

   1945년 2월, 산둥성 리진현에서 민가에 침입해 저항하는 한 할머니를 부근의 웅덩이로 끌고 가서 "몽둥이로 그녀의 머리를 서너번 힘껏 내리친 다음 발로 차 웅덩이에 떨어지게 했다", "이 할머니를 살해했다".
(日本侵华战犯笔供)(3)国家档案局发布《日本侵华战犯笔供选》第二十七集:野泽文平

   또한 분 대원들이 민가에 침입할 것을 명령하고 "말에게 먹이는 수수를 강탈했고 이 민가에 있던 한 여성을 강간하려 했으며 그녀를 위협할 때 옆에서 깜짝 놀라 기겁하는 애”를 “머리를 아래로 김치독에 던져 살해했다".

   1945년 3월 10일, 산둥성 칭청현에서 2명의 부하를 지휘해 "도망가는 농민을 말을 타고 뒤쫓아가 그를 노끈으로 묶었다", 한 부하를 시켜 "말위에서 끈을 당기면서 뛰었는데 30 여 미터 달리다가 이 농민을 학살했다."

   1944년 6월부터 1945년 5월 사이, 산둥성 후이민현에서 "20~23세의 2명 조선 여성을 위협해 9번 강간했다".

원문 신화통신 http://kr.xinhuanet.com/2015-09/07/c_134597472_3.htm

2015년 8월 31일 월요일

"중국 열병식은 '오늘의 일본' 겨냥한 게 아니다" <환구시보>

이광길 기자  |  gklee68@tongilnews.com 승인 2015.08.31  10:38:36

열병식을 포함한 중국의 전승절(9.3) 기념행사에 아베 신조 일본 정권이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것과 관련, 중국 관영매체가 '어제의 일본'과 '오늘의 일본'을 구분해 "열병식은 '오늘의 일본'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꼬집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31일자 사설을 통해, 열병식이 가까워오면서 일본의 심리상태가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일본이 전승절 행사에 불참하는 것도 모자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참석이 '중립성에 위배된다'고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 신문은 "오늘의 일본은 70년 전의 일본과 같지 않다는 게, 두 일본의 관계에 대한 중국의 이해"라고 했다. "반면, 아베 정권은 두 일본 간의 계승관계에 주목해서, 과거 항일 투쟁의 승리를 기념하는 데 대해 오늘의 일본 정부가 받아들이기 어려워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열병식이 오늘의 일본을 겨냥하고 있지 않다고 거듭 말했음에도, 아베 정부는 자신들이 이끄는 오늘 일본의 얼굴을 때리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또, 일본이 반 총장의 열병식 참석을 일종의 도덕적 모험이라고 비판했으나, 일본이 많은 유엔 분담금을 내고 있다는 점을 거론함으로써 스스로의 평판을 두배 더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정의는 돈으로 살 수 없다"고 이 신문은 강조했다.

국제사회는 중국 전승절 행사가 러시아와 폴란드, 우크라이나 등에서 이미 거행된 '세계반파시즘전쟁 승리 7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음에도, 아무도 참가하지 않는 일본이 참석자들을 향해 '도덕' 운운하는 것은 스스로의 도덕적 한계와 고립을 드러낼 뿐이라고 꼬집었다.

원문 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460

정부, 가급적 빠른 시기 이산가족 상봉 추진

이승현 기자  |  shlee@tongilnews.com 승인 2015.08.31  14:11:04

정부는 다음달 7일 예정된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실무접촉에서 올 추석계기에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상봉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상봉 날짜는 지금 협의 중인데 구체적으로는 북쪽과의 협의를 통해서 결정될 것”이라며, “이산가족들의 간절한 염원을 고려해서 추석 계기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실무접촉의 의제와 관련, 주로 상봉행사에 중점을 두고 정례화 등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상봉행사 시기와 관련,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실무적인 준비에만 한 달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다음 달 27일 추석 계기 상봉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북측이 오래전부터 10월 10일 당 창건70돌 행사에 매진해 온 상황을 고려하면 그 뒤로 미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며, 아예 추석에 맞춰 약식의 상봉행사와 문화공연을 갖는 방안도 논의될 수 있다는 관측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정 대변인은 생사확인을 위한 명단 교환도 다뤄지게 되느냐는 질문에는 “구체적인 사안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며, “접촉이 있어봐야 되겠지만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볼 수는 없다”고 말했다.

앞서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8일 오전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김성주 총재 명의의 통지문을 북측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강수린 위원장 앞으로 보내, 지난 8.25 남북고위당국자 접촉에서 합의한 추석 계기 상봉을 포함한 이산가족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남북적십자 실무접촉을 9월 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가질 것을 제의했다.

이에 북측이 다음 달 7일 남북적십자사 실무접촉을 갖자는 대한적십자사의 제의에 동의했다.

원문 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466

[단독] “8·25합의 어기는 일 절대 없을테니… 南도 신뢰 쌓을수 있게 노력해 달라”

입력 2015-08-31 07:13:40, 수정 2015-08-31 09:42:48

北김양건, 박상권 명예회장 통해 메시지


‘무박4일’의 남북 고위 당국자 접촉을 마치고 돌아간 북한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겸 대남담당 비서가 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 성화(타계) 3주년을 앞두고 평양을 방문한 박상권 평화자동차 명예회장을 통해 우리 정부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24∼28일 평양을 방문해 27일 김 부장과 40분가량 만난 박 명예회장이 30일 세계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공개한 김 비서의 메시지는 ▲합의 이행 공동 노력 ▲참수 발언 유감 ▲대북전단 살포 중단 등 세 가지다.

김 부장은 먼저 공동보도문 4항에서 명시한 이산가족 상봉 등 8·25 합의사항의 이행 의사를 분명히 했다. 박 명예회장에 따르면 김 부장은 “우리는 준전시상태도 해제하고 이산가족 문제도 아주 신중히 생각하고 있다”며 “약속한 것은 다 (이행)하고 약속 어기는 일은 절대 없을 테니 남쪽에서도 이번 합의를 계기로 우리가 좋은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약속을 지켜주고 합의가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뜻을 전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김 부장은 우리 국방부가 ‘참수 작전’을 거론한 것에는 유감을 표명했다. 김 부장은 청와대, 통일부, 통일준비위원회와 함께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을 거명하며 “어떻게 합의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군부(국방부)에서 ‘참형’이라는 말을 쓸 수가 있냐”며 “(협상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뒤통수를 치면 내가 무슨 힘을 갖고 다른 일을 추진할 수 있겠느냐는 말을 꼭 전해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조상호 국방부 군구조개혁추진관이 지난 27일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안보학술세미나 주제발표에서 유사시 북한의 핵무기 사용 징후가 포착되는 경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비롯한 핵심 지도부를 제거하는 ‘참수 작전’ 도입을 언급한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박 명예회장은 “김 부장이 ‘제발 더 이상 (북한을) 자극하지 말라’며 ‘어떻게 국가원수에게 ‘참형’이라는 말을 하느냐’고 하더라”며 “그는 ‘기껏 (고위 당국자 접촉) 합의해 놓고 나니까 참형이라는 말이 나오니 기절초풍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 부장은 차마 ‘참수’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고 ‘참형’이라고 표현했다는 것이 박 명예회장의 설명이다.

김 부장은 대북전단 살포 중단 요구도 했다. 박 명예회장은 “김 부장이 ‘삐라하고 확성기하고 다를 게 뭐가 있느냐’며 ‘확성기 방송을 안 하기로 합의했으면 융통성있게 삐라도 보내지 말아 달라’고 했다”며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이 말하는 신뢰 프로세스를 믿을수 있도록 믿음을 보여달라’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박 명예회장은 지난 21년 동안 220회 평양을 방문한 대북 경제협력 전문가다. 2013년 7월 북한의 ‘전승절’(정전협정체결일) 60주년 참석차 방북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직접 만나는 모습이 북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바 있으며 당시에도 김양건 부장과 2시간 동안 면담을 가졌다.

김민서 기자

원문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8/30/20150830002909.html

北 "南 참수작전·작전계획5015, 북남합의 엎으려는 것"

등록 일시 [2015-08-28 14:43:11]

【서울=뉴시스】北 노동신문은 28일자 2면에 김정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주재하며 진행했다고 사진과 함께 보도하고 있다. 이날 확대회의는 인민군당위원회 집행위원들, 총정치국, 인민무력부, 총참모부 국 등 여러 기관이 참석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은 확대회의에서 이번 위기사태의 전말을 상세히 통보하며 전시상태가 선포된 전선부대들의 군사작전준비과정과 준전시선포지역안의 각 부문 사업정형, 북남고위급긴급접촉정형에 대해 분석평가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2015.08.28. (출처=노동신문) photo@newsis.com 2015-08-28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북한이 28일 우리군의 참수작전·작전계획5015 등 대북군사전략을 비판하며 남북 고위당국자 접촉 합의를 뒤엎으려한다고 비난했다.

북한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편집국 논평에서 "참수작전은 유사시에 우리가 핵무기를 사용하려는 징후가 보이면 핵무기 승인권자를 제거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는 것으로 이것은 우리 수뇌부에 대한 극악무도한 도전이며 추호도 용납 못할 군사적 도발기도"라고 지적했다.

우리민족끼리는 "공동보도문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상대방의 수뇌부를 노린 전쟁각본을 버젓이 언론에 공개한 것은 북남합의에 대한 노골적인 배신이며 겨레의 통일열망을 짓밟는 참을 수 없는 모독행위"라고 비판했다.

우리민족끼리는 "한쪽으로는 이산가족 상봉 실무접촉 제안이니, 접촉 후속조치니, 합의이행 착수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 다른 쪽으로는 군부 호전광들을 내세워 참수작전이니, 작전계획 5015니 하며 도발광기를 부리게 하고 있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 행태를 과연 어떻게 봐야 하겠는가"라고 따졌다.

우리민족끼리는 "남쪽에서 벌어지는 심상치 않은 현 실태를 보면 상대를 극도로 자극함으로써 완화에로 돌아서는 현 정세를 또다시 악화에로 되돌려 세우고 북남합의를 뒤집어엎으려는 세력들이 다시 준동하기 시작했다고밖에 달리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우리민족끼리는 "남조선당국이 첫걸음부터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정세안정과 관계개선은커녕 북남 사이에 이미 합의한 것도 어느 하나 실현하기 어렵게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daero@newsis.com

원문 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828_0010253960&cID=10301&pID=10300

[기자메모]군, ‘참수작전’ 공개…북 자극하려 하나

입력 : 2015-08-27 22:58:58수정 : 2015-08-27 23:15:10

5년 전 일이다. 당시 언론매체들은 “을지프리덤가디언(UFG)의 마지막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체포하는 작전으로 끝났다”고 소개했다. 이것이 기사화되자 군 당국은 ‘호떡집’이었다. 당장 언론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그런 군의 입장을 믿는 기자는 없었다. 대외비 ‘작전계획’의 일부분이 노출된 데 대한 당혹감과 북한을 불필요하게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감 때문에 나온 것임을 다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랬던 군이 변해도 너무 변했다. 조상호 국방부 군구조개혁추진관(육군 준장)은 27일 한국국방안보포럼 세미나 발제문에서 “한국군은 핵 억제전력을 ‘4축’ 개념으로 확대했다”며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대륙간탄도미사일, 전략폭격 등 기존 ‘3축’에 ‘참수(斬首·decapitation)작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참수작전은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려는 징후가 보이면 핵무기 승인권자인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를 미리 제거해 핵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개념이다. 핵 전략 이론 중 하나인 ‘참수공격’과 같은 개념인 ‘참수작전’은 첫 공격에서 적 지휘부를 제거함으로써 이후 이어질 핵 보복 공격을 방지하는 게 목적이다.

그러나 참수작전은 요즘 이슬람국가(IS)의 잔혹한 참수 행위를 연상시킨다. 북측으로서는 ‘최고존엄’인 김 제1비서의 목을 자르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만하다. 남북 고위급접촉 합의문의 ‘잉크도 채 마르지 않은 시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책임한 발언이다. 군 장성이 참수작전 내용을 공개하는 것도 문제다. 

작전은 ‘모호성’이 적에게 더 큰 두려움을 준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북한은 당장 ‘최고 존엄’이 사라지면 즉각적이고 자동적으로 핵보복에 나서는 소위 ‘파괴보장(Fail-deadly)’을 준비할 것이다.

원문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8272258585&code=99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