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utnik/ Mihail Kutuzov |
국제무역에서 독립적으로 국가통화를 이용하게 될 경우 미국의 달러 독재화로부터 벗어나 국내외 통화시스템의 효율성을 현격히 높이게 될거라고 플레하노프 러시아 경제대 교수들이 진단했다.
'레얼리스'라 칭하는 독립 국가통화가 국제결제수단으로 도입되기 위해 필요한 이론적 근거에 대해 플레하노프 러시아 경제대 산업경제학 아드레이 비스트로프 학장이 모스크바 국제포럼(포럼 명칭 — 'SCO, 브릭스, 유라시아경제연합을 배경으로 안정된 경제 성장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금융협력의 역할')에서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현존하는 국제통화 시스템 결함이 다수국 경제 발전을 저지하며 정치적 불평등의 주요소가 된 지 오래다. 오늘날 국제통화를 발행하는 나라는 부당한 혜택을 누린다. 거래소에서 통화 구매력 평가 오차가 300%까지 육박하고 있어 시장 효율 시스템을 파괴하며 국가통화 설립문제를 당면 과제로 부추긴다."
'레얼리스'라 칭하는 독립 국가통화가 국제결제수단으로 도입되기 위해 필요한 이론적 근거에 대해 플레하노프 러시아 경제대 산업경제학 아드레이 비스트로프 학장이 모스크바 국제포럼(포럼 명칭 — 'SCO, 브릭스, 유라시아경제연합을 배경으로 안정된 경제 성장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금융협력의 역할')에서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현존하는 국제통화 시스템 결함이 다수국 경제 발전을 저지하며 정치적 불평등의 주요소가 된 지 오래다. 오늘날 국제통화를 발행하는 나라는 부당한 혜택을 누린다. 거래소에서 통화 구매력 평가 오차가 300%까지 육박하고 있어 시장 효율 시스템을 파괴하며 국가통화 설립문제를 당면 과제로 부추긴다."
그의 말에 따르면 현재 선진국들은 인플레이션으로 통화구매가 편차 평가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국가통화 설립 가능성을 부여한다.
SCO, 브릭스 회원국 모두는 미국 달러 확산으로 파장되는 부정적 영향력을 우려하며 거절 방안에 대해 고민한다. 그러나 익숙한 통화시스템 이용을 당장 중단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원칙적으로 새로운 단계로 전화하는데는 언제나 아픔이 있기 마련이다. 한편 SCO, 브릭스가 미국 달러를 대신해 경쟁력 있는 국제통화를 만들 경우를 생각해 보자. 경쟁력이 있다는 건 언제나 경제에 이익이다. 처음 단계에서 국가통화 위상은 가상일 수 있다. 그러나, 점차 국가통화를 지난 나라들 모두는 한편으로 국가통화시스템을 불가침 영역으로 지켜낼 수 있고 동시에 국가통화 장점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러시아 전문가는 전망했다.
원문기사 보기: http://kr.sputniknews.com/business/20150630/368057.html#ixzz3ec7iTI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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